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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워터프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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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덕스 디파트먼트스토어

맥덕스 디파트먼트스토어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오리의 백화점

뉴욕의 한복판을 차지하고 있는 이 큰 건물은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오리 '스크루지 맥덕'이 운영하는 백화점입니다. 과자와 액세서리, 문구 등 다양한 상품을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전당포부터 시작한 스크루지의 사업은 크게 성공하여 지금은 금화로 된 분수를 만들 정도로 부자가 되었어요. 그야말로 아메리칸 드림을 이루어낸 셈이지요! 또한 더피 관련 상품도 있답니다.

스팀보트 미키즈

스팀보트 미키즈

아메리카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정겨운 선물들이 가득!

클래식한 디자인의 디즈니 캐릭터 상품은 20세기 초의 아메리카를 여행한 기념선물로 안성맞춤! 이곳은 마을에서 가장 오래된 거리에 있는 잡화점으로 미키마우스의 데뷔작 '증기선 윌리'에서 유래된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항구에 있는 가게 내부는 배의 타륜과 뱃머리 장식으로 꾸며져 항구의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습니다. 이곳에는 개성있는 옷과 액세서리가 가득하답니다.

뉴지즈 노벨티

뉴지즈 노벨티

신문팔이에서 시작한 오너의 잡화점

뉴지란 뉴욕의 거리에서 신문(뉴스페이퍼)을 팔고 있던 소년들의 닉네임. 이 가게 주인도 소년시절에는 뉴지 중의 한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워터프런트 파크가 생겼을 때 꾸준히 모아둔 돈으로 멋진 뉴스 스탠드를 세웠답니다. 지금은 신문 대신에 다양한 선물용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앤트 페그즈 빌리지스토어

앤트 페그즈 빌리지스토어

컨트리풍 페그 아주머니의 가게

빨간색 나무 판자로 지은 아담한 이 건물은 페그 아주머니가 운영하는 마을에서 유일한 잡화점입니다.
페그 아주머니의 따뜻한 마음씨가 그대로 전해지는 가정적인 분위기의 가게랍니다. 이곳에서는 더피와 쉐리메이의 인형과 상품들을 판매하고 있어요. 쇼핑 후에는 뒤뜰에 있는 채소밭도 한번 구경해 보세요.

타워 오브 테러 메모라빌리아

타워 오브 테러 메모라빌리아

투어의 무시무시한 순간이 되살아 난다!?

공포의 호텔로 불리는 ‘타워 오브 테러’투어의 개최와 함께, 뉴욕시 보존협회는 당시의 건물 내부를 그대로 공개하기로 해서, 지금은 투어 기념품을 파는 숍으로서 운영하고 있답니다.
‘타워 오브 테러’만의 유니크한 상품과 투어 중에 게스트 여러분의 결정적 순간을 찍은 사진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계절이나 이벤트에 따라 대지와 사진 디자인이 달라집니다.

슬링키독 기프트 트롤리

슬링키독 기프트 트롤리

트롤리를 개조해 만든 슬링키독의 왜건

몸과 엉덩이 부분이 용수철로 연결되어 있는 강아지 장난감 슬링키독의 왜건입니다. 토이 스토리에 등장하는 캐릭터 상품이 가득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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